현대캐피탈, 뉴발란스와 손잡았다. 2년간 용품 후원 협약

2020-07-23 11:33:49

현대캐피탈이 뉴발란스와 2년간 5억원 규모의 용품 후원 협약을 했다. 사진제공=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가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의 용품 후원을 받는다.



현대캐피탈은 22일 뉴발란스와 2년간 5억원 규모의 용품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뉴발란스에서 프로배구 용품후원은 현대캐피탈이 최초다.

뉴발란스는 이번 용품 협약을 통해 현대캐피탈 배구단 선수들이 필요로 하는 유니폼을 포함한 다양한 의류, 경기화, 용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현대캐피탈은 2020∼2021시즌 새로운 파트너인 뉴발란스와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스포츠마케팅을 준비할 예정이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새로운 파트너인 현대캐피탈 배구단이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며"서로가 윈-윈 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뉴발란스와 새로운 파트너가 되어 기쁘고,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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