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비뇨의학과,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비뇨질환 부문 대상 영예

2020-07-01 10:18:43



골드만비뇨의학과가 '2020년 제14회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비뇨질환 부문 최우수 브랜드 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주목받고 있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특히 국민 건강 증진 및 의료계 발전에 이바지한 의료기관, 기관, 개인 등을 선정하는 뜻 깊은 행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시상식은 2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개최됐다. 골드만비뇨의학과는 20여년 동안 비뇨질환에 집중하며 환자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골드만비뇨의학과는 체계적인 3단계 검사를 통해 배뇨장애의 원인을 정확하게 밝히고,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대학병원 급에서 보유하는 최첨단 검사 장비를 고집하고 있다. 더불어 치료의 효과 여부도 검사로 결정하고, 일반적인 약물치료에서 벗어나 다각도 복합 치료로 재발의 근원까지 제거하여 재발률을 낮추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골드만비뇨의학과 서울역점 김태헌 원장은 "지금까지 골드만이 비뇨질환(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요로결석, 곤지름, 발기부전 등)에 집중한 이유는 만성 비뇨질환이나 심한 배뇨장애로 일상생활 자체가 어렵다고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분들을 평범한 일상의 삶으로 되돌리는 것에 보람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20여 년 간의 소회와 수상에 대한 소감을 간략하게 전했다.

한편, 골드만비뇨의학과는 비뇨질환 중에서도 재발이 잦은 방광염에 대해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안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체계적인 검사와 복합 치료는 물론, 치료 후에도 방광 면역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과 식생활이나 생활 습관을 관리하는 교육을 통해 방광염의 재발을 막는 데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스포츠조선 doctorkim@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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