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찬병원, 가정의 달 기념 긴급구호물품 지원

2020-06-19 14:45:42



서울 중랑구 늘찬병원이 지난달 28일 가정의 달을 기념해 만장 구립 용마경로복지센터에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중랑구 늘찬병원 서은호 대표원장은 지난달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고자 구립 용마경로복지센터에 IR(적외선조사기) 11대와 쌀 120kg을 전달했다.

구립 용마경로복지센터는 지역밀착형 노인복지시설을 운영하는 기관으로써 노후의 건강, 여가 사회적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노인복지서비스 욕구에 기반 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중랑구 늘찬병원 서은호 원장은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자유롭고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며 "늘찬병원도 취약계층과 지역 어르신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늘찬병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환자 대기용 의자에 한 칸씩 떨어져 앉는 등 '착한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또 의료진과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와 방문 환자 손세척 등 감염병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이와 더불어, 늘찬병원은 척추클리닉, 어깨클리닉, 무릎클리닉, 도수치료와 물리치료를 하는 재활치료클리닉, 일반내과, 건강검진센터를 구축해 일상생활 속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진료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 있다.<스포츠조선 doctorkim@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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