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현수막이 파라솔·한복·에코백으로 재탄생

2020-05-21 13:42:21

서울새활용플라자에 입주한 기업들이 지난 총선에서 사용된 폐현수막을 활용해 전통한복, 파라솔, 에코백 등 제품 70점을 만들어 전시중이라고 서울시가 21일 밝혔다.



입주기업들은 광진구와 용산구에서 총선 후 수거된 폐현수막 450장에서 나온 천 151kg을 재활용했다.

이 제품들은 성동구 용답동의 플라자 건물 안팎에 전시되며, 소비자들의 수요가 있으면 주문제작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limhwasop@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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