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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제네시스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 를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제네시스가 고성능 영역으로의 확장 의지를 담아 지난 3월 뉴욕에서 처음 공개한 '마그마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제네시스는 G70 3.3T를 서킷 주행에 적합하도록 고성능으로 튜닝했으며 미쉐린의 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Pilot Sport 4S를 장착해 트랙 택시로 운영한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기사입력 2024-06-2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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