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의 자회사로 서울시와 함께 전기차 공동이용(카쉐어링)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는 씨티카(대표이사: 송기호, www.citycar.co.kr)는 서울시 지정 주차장 공유 기업 (주)쎌팍(대표이사: 강찬룡, www.sellpark.kr)과 씨티존 개설 업무협력 및 주차장 공유에 관한 전략적 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씨티카 송기호 대표는 "씨티카 서비스의 핵심은 씨티존 확대"라고 말하고, "개인 사유지 주차장도 씨티존으로 활용할 수 있어 씨티존 개설이 크게 증가하는 것은 물론 씨티카 이용 고객들의 주차 편리성을 극대화 하는 계기를 마련함에 따라 씨티카 고객의 획기적인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쎌팍 강찬룡 대표는 "전기차 쉐어링 서비스 대표주자인 '씨티카'와의 업무협력은 쎌팍에 있어서도 고객의 범위를 넓히는 장점이 있다"라며, "사유지 주차장을 공유하는 쎌팍의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전기차 쉐어링 서비스가 문화로 자리잡고 있을 정도로 씨티카 이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씨티존은 여의도IFC몰, 신당역, 강서구청 등 서울시내 50여개 지역에 설치 되어 있으며, 이 씨티존에서 별도의 충전비 없이 시간당 최소 6,300원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씨티카 고객상담실: 1661-7766.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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