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운의 아이콘' 최혜용이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첫 날 활짝 웃었다.
상금왕, 평균타수 1위를 눈앞에 둔 이정은(22)은 버디 하나를 잡아내지 못하고 보기만 3개를 적어냈다. LPGA투어 Q시리즈를 수석으로 통과하고 미국에서 지난 6일 귀국한 이정은은 이날 새벽에 잠을 깼다가 다시 잠드는 등 시차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대회 우승이면 상금왕을 차지할 수 있는 배선우(24)는 1언더파 71타로 공동 13위에 올라 희망을 살렸다.
대상 경쟁을 벌이는 최혜진(19)과 오지현(22)은 각각 1오버파 73타, 2오버파 74타로 부진했다.
스포츠조선 바로가기스포츠조선 남북교류 특별페이지]
- Copyrightsⓒ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