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데리고 있을 자격 없다" 팬심 폭발...토트넘 '인종차별' 벤탄쿠르 비난 댓글 삭제 논란→'무대응' 침묵 일관

김대식 기자

기사입력 2024-06-17 11:05 | 최종수정 2024-06-17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