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텐 하흐 꿀맛 휴가→'폭망' 5人 공개" 0.1% 복귀 가능성 사라진 '반값' 악연…일부 맨유 선수 '충격'

김성원 기자

기사입력 2024-06-12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