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남 탓, 반성은 1도 없다' 최악의 조롱 세리머니 펼친 맨유 안토니, 해명글 올렸지만, NO 반성

이원만 기자

기사입력 2024-04-24 01:44 | 최종수정 2024-04-24 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