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순위 KIM 상황 만족 X"...김민재, 토트넘 이적? "손흥민이 대화해 볼 수도"→'뮌헨 1티어 기자+Here we go' 기자는 '결별 가능성 일축'

이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4-19 15:47 | 최종수정 2024-04-19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