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가 아니라 재앙" 주먹과 돌려차기가 난무한 '충격' 그라운드…수백명 성난 홈팬 난입 불상사

김성원 기자

기사입력 2024-03-18 08:33 | 최종수정 2024-03-18 0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