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과 맞바꾼 고영준-김승대의 결정적 순간, '동해안 더비' 앞둔 김기동 감독 마냥 웃을 수만 없다

김진회 기자

기사입력 2023-11-08 22:15 | 최종수정 2023-11-09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