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박주영' 끄집어낸 스페인 매체, 기억 날랑말랑 27인에…박주영은 과거 "최선 다했기에 후회 없다"

윤진만 기자

기사입력 2023-11-08 17:39 | 최종수정 2023-11-08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