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손을 떠난 이강인-곧 떠날 조영욱…'김천 감독'정정용은 '오열각'-'스승'정정용은 '행복사'

윤진만 기자

기사입력 2023-10-11 14:27 | 최종수정 2023-10-11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