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현장인터뷰]'K리그 출신' 반가운 얼굴 카파제 우즈벡 감독, "챔피언이 되기 위해 왔다. 한국 중국 중 누가 올라와도 상관없어"

윤진만 기자

기사입력 2023-10-01 19:0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