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은 보냈어도, 캡틴 SON은 무조건 잡는다' 토트넘, '2025년 만료' 손흥민과 장기 재계약 준비, 英언론 "늦어도 크리스마스 전 완료"

박찬준 기자

기사입력 2023-09-21 1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