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간 레비 회장과 친분유지, 슈퍼 에이전트 "케인+B 뮌헨 이적 해결 가능". 냉소적 반응 "B 뮌헨 이적료 인상 외 대안 없어!"

류동혁 기자

기사입력 2023-07-09 18:4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