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이 직접 케인 만났다' 바이에른의 카운터, 레비 회장의 분노 "1억유로도 안돼! 피눈물 흘릴 것", 동시에 연봉 300억 재계약 제안

박찬준 기자

기사입력 2023-07-06 11: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