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신태용→홍명보→최순호→김정남→박태준' 추억+감동+눈물이 물결친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종합)

김성원 기자

기사입력 2023-05-02 12:20 | 최종수정 2023-05-02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