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린' 마네-'욕한' 사네, 쿨하게 '화해', 구단은 '1G 정지+벌금' 징계-투헬 감독은 마네 지지, 마네 폭행사건 '일단락'

박찬준 기자

기사입력 2023-04-15 12:4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