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대전하나시티즌이 부천FC를 상대로 설욕과 동시에 선두권 추격에 나선다.
부산전 승리로 대전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홈 무패 행진을 15경기(10승5무)로 늘리며 구단 통산 최다 기록(14경기)을 경신했다. 대전은 한 경기 덜 치른 상황에서 2위 부천(승점 30·9승3무3패)과 승점 4점 차이다. 부천을 제압하면 격차를 1점으로 좁힐 수 있다. 승리를 통해 연승과 함께 선두권 추격의 고삐를 당긴다는 각오다.
대전은 올 시즌 부천과의 첫 대결에서 1대2로 패했다. 하지만 대전은 부천을 상대로 홈에서 7승5무2패로 우세를 보이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당신은 모르는 그 사람이 숨기고 있는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