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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런던올림픽 최종예선 죽음의 조 편성

박상경 기자

기사입력 2011-07-07 16:19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 스포츠조선DB

런던으로 가는 길 앞에 선 홍명보호의 상대가 결정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7일(한국시각)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의 AFC하우스에서 실시한 2012년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 추첨 결과 한국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오만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이날 추첨 결과에 따라 한국은 오는 9월 21일 첫 경기를 치르게 됐다.

런던올림픽 최종예선은 12개국이 4개팀씩 3개조로 나뉘어 홈 앤드 어웨이로 팀당 6경기씩을 치른다. 각 조 1위 팀이 본선 티켓을 가져간다.
박상경 기자 kazu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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