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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믿고 보는 구성환과 꽃분이 그리고 예고부터 터진 키, 카니, 이주승의 만남이 공개된다. 치트키와 치트키의 조합으로 레전드의 탄생이 예상된 가운데, 공복 26시간 만에 만찬을 즐기는 구성환과 키, 카니 앞에서 '나쁜 남자'로 다시 태어난(?) 이주승이 모습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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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비벼진 돌솥비빔밥을 숟가락 위에 한가득 떠 단숨에 먹는 구성환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도 넋을 놓고 빠져든다. "이게 행복이야"라며 눈을 떼지 못하는 박나래와 감동의 박수를 치는 키, 그리고 "나도 배고프네"라며 처음으로 식욕을 고백하는 코드쿤스트까지, 보는 이들의 침샘을 무한 자극하는 구성환 표 행복 만찬에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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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은 카니의 텐션에 맞춰 자연스럽게(?) "마이 네임 이즈 주승리"라며 영어로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MBTI까지 공유한다. 이를 본 코드쿤스트는 "소름 돋아서 못 보겠어! 목소리 톤이 왜 바뀌어?!"라며 놀라고, 기안84는 "자아가 바뀌었네~"라며 카니 앞에서 다시 태어난 이주승의 모습에 폭소를 터트린다.
게다가 카니가 이주승보다 누나라는 사실을 알고 갑자기 "누난 너무 예뻐~" 라며 노래와 춤으로 화답하자, 이주승이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무지개 회원들은 "주승아 이겨내!"라고 외치는데, 과연 이주승은 카니의 텐션을 이겨낼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26시간 공복 후 만찬을 즐기는 구성환과 예상치 못한 만남을 가진 키, 카니, 이주승의 모습은 오늘(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