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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논란을 잊은 듯한 승리의 마이웨이 행보에 안 그래도 싸늘했던 대중의 반응은 더욱 얼어붙는 중이다.
승리는 재판 끝에 2022년 5월 징역 1년 6개월형을 확정했고, 당시 입대 후 군인 신분이던 승리는 실형을 살게 된 뒤 민간교도소로 이감돼 형을 채운 뒤 지난해 2월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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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승리는 올해 5월 한 말레이시아계 갑부의 생일 파티에서 빅뱅의 '뱅뱅뱅'을 부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승리는 그레이 수트를 차려입고 캡 모자를 거꾸로 쓴 모습으로 '뱅뱅뱅'을 부르며 분위기를 돋웠다. 영상을 촬영한 네티즌은 승리의 등장에 "빅뱅"을 연호하기도. 승리도 생일파티에 참석한 이들과 사진을 찍으면서 화답하는 등의 기상천외한 행보를 보였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