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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이영자가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2019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를 차지했다.
1위 이영자 브랜드는 참여지수 2,853,278 미디어지수 599,148 소통지수 933,768 커뮤니티지수 1,513,58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899,779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716,135 보다 243.78% 상승했다.
2위 박나래 브랜드는 참여지수 2,567,762 미디어지수 419,463 소통지수 603,603 커뮤니티지수 897,96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488,788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264,738보다 254.92% 상승했다.
4위 유재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717,622 미디어지수 403,722 소통지수 522,423 커뮤니티지수 752,9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96,681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863,289보다 28.63% 상승했다.
5위 김종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438,533 미디어지수 358,875 소통지수 266,409 커뮤니티지수 757,39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21,210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913,518보다 4.82 % 하락했다.
이어 이상민, 김종국, 강호동, 신동엽, 김준호, 이광수, 박수홍, 양세형, 안정환, 김구라, 이국주, 유병재, 장도연, 김영철, 하하, 김숙, 송은이,박명수, 윤종신, 김용만, 차태현, 정형돈, 서장훈, 김건모, 홍진경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예능 방송인 브랜드 빅데이터 2019년 1월 분석결과, 이영자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예능 방송인 카테고리 분석을 해보니 12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32,608,584개와 비교하면57.80%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164.74% 상승, 브랜드 이슈 58.50% 상승, 브랜드 소통 15.21% 상승, 브랜드 확산 32.43%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을 했다.
이어 "예능방송인 2019년 1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이영자 브랜드는 MBC연예대상과 KBS연예대상을 수상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링크분석을 보면 '대상받다, 축하한다, 눈물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대상, 매니저, 전성기'가 높게 분석되었다. 이영자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86.78%로 분석되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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