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셜포비아'(감독 홍석재)를 통해 국내 다양성 영화 극영화 사상 최다 관객을 모으며 독립영화 신드롬을 일으킨 배우 변요한이 부일영화상 '신인 남자 연기상'을 수상. '변요한 신드롬'을 이어갔다.
변요한이 주연을 맡은 영화 '소셜포비아'는 SNS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으로 인한 한 사람의 죽음을 파헤치는 SNS 추적 스릴러로 지난해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감독조합상'과 '넷팩상', 제 40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 '배우상(변요한 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피렌체한국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 올해 부일영화상에서도 변요한의 '신인 남자 연기상'과 함께 '신인 감독상'까지 수상하는 등 유수의 시상식에서 호평과 수상의 영광을 얻으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부일영화상 '신인 남자 연기상'에는 '소셜포비아'의 변요한을 비롯, '스물'의 김우빈, '해무' 박유천, '족구왕' 안재홍, '거인' 최우식이 후보로 올랐다.
한편, 브라운관과 충무로를 넘나들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얻고 있는 변요한은 오는 5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창사 25주년 특집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를 통해 바람과 같은 고독한 검객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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