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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 한혜진 불륜 고백에 고두심 오열
딸 나은진의 불륜 고백에 김나라는 "이해할 수 없다. 네가 그런 짓을...제정신이냐?"며 분노했다.
이어 나은진에게 "너, 지금부터 엄마한테 하는 말 솔직하게 대답해라. 엄마와 딸 사이 이런 말 그렇지만 알아야겠다. 너, 그 남자하고 잤냐"고 단도직입 적으로 물었다.
결국 김나라는 "너 뚫린 입이라고 네 마음 속 추악함 다 까발리냐. 평생 손 안대고 곱게 키웠다. 이런 시궁창에 빠뜨리냐"며 "어디 남자가 없어서 유부남이냐. 네가 어떻게 더럽게 노냐. 너 내 딸 아니다"며 오열했다.?
해당 장면을 접하 네티즌들은 "한혜진 고두심 연기 몰입 장난 아니었다", "한혜진 연기 정말 리얼했다", "한혜진 고두심 명품 연기에 극의 긴장감이 높아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