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감사하다는 말, 가슴 뭉클", "시간 너무 빨리 지나갔다". 전창진 감독도, 허 웅도 아쉬움과 고마움을 동시에 느낀 팬 페스타

류동혁 기자

기사입력 2024-05-15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