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경기 했는데…" 9억팔 유망주→타자 전향→1군 3G만의 홈런…장재영 향한 관심폭발. 사령탑은 조심스럽다 [고척브리핑]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6-23 12:22 | 최종수정 2024-06-23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