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이형 맞대결, 피할 생각 없다." 팔꿈치 저림증세 73구 강판 양현종의 솔직 발언 "처음 느낀 증세. 내려와서 괜찮아져. 내일 검진"[광주 인터뷰]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6-18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