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토마도 말린다 "연습 좀 적당히 해"… 길었던 갈증→31세 야진남, 만능 외야수로 거듭났다 [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6-18 12:57 | 최종수정 2024-06-18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