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하지 말고 자신있게 해." 마무리 내놓은 쓰린 속보다 후배 마음을 먼저 챙긴 베테랑의 품격. 19세 마무리는 웃을 수 있었다[잠실 코멘트]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6-14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