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연이가 올라가면 무조건 이긴다." 이승엽의 결단. 153㎞ 김택연 마무리로 보직 변경[잠실 현장]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6-13 16:29 | 최종수정 2024-06-13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