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기죽였던 122m 아치…인생 터닝포인트 맞이한 잠실 빅보이, 염갈량의 절실한 당부 [대구포커스]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6-12 12:08 | 최종수정 2024-06-12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