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실점+112구' 한화전 트라우마 깊게 남았다. 또 무너진 박세웅…사령탑 신뢰, 3G 연속 깨졌다 [부산리포트]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6-09 16:27 | 최종수정 2024-06-09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