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정의 48시간, 마침내 입 연 '삼성맨' 박병호 "어려울 때 손 내밀어준 KT, 약속 못지켜 팬들께 죄송"[대구 인터뷰]

박상경 기자

기사입력 2024-05-29 17:01 | 최종수정 2024-05-29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