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사령탑→새 외인? 들은바 없다" 정경배 감독대행의 첫 브리핑. 40년 친구와 갑작스런 작별에 울컥 [대전브리핑]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5-28 16:44 | 최종수정 2024-05-28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