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차이에 형은 차마…" 당찬 19세 '마당발'. 신인상 꿈꾸는 전미르도 부끄러움이 있다 [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5-28 11:28 | 최종수정 2024-05-28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