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8일만의 4안타 경기' 타격폼 바꾼 천재유격수,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꾸준한 모습 보여드리고파" [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4-02 08:54 | 최종수정 2024-04-02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