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손에서 떠날 때까지 넘어가지마.' '꼼수' 시프트 방지 위해 비디오 판독도 준비. 내야수 수비 능력 민낯이 드러난다[현장 포커스]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3-07 18:50 | 최종수정 2024-03-08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