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이제는 1등 아니야", 전문가 누구도 그를 찍지 않았다...올해는 타자로 '넘버1' 도전 새 과제

노재형 기자

기사입력 2024-02-21 18:51 | 최종수정 2024-02-21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