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 뭉쳐있는 느낌. 신기했다" 31년 우승 못한 롯데에서 온 새 식구가 첫날 LG 라커룸 보고 이해했다[SC 코멘트]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2-05 10:19 | 최종수정 2024-02-05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