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에서 꼭 뛰고 싶었다" 35세 꿈을 이룬 서건창의 프로 4막, "야구할 날 많지 않다, 고향팀에서 첫 우승"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4-01-16 10:59 | 최종수정 2024-01-16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