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미아' 위기에서 극적 SSG행 '대반전' 주인공 "그저 야구가 너무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인터뷰]

김용 기자

기사입력 2024-01-14 00:17 | 최종수정 2024-01-14 0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