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8년만 최고 성적→방출" 그라운드 떠나는 1m88 '야진남'…베이징키즈가 꿈꾸는 '열린 결말' [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1-02 17:27 | 최종수정 2024-01-03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