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이정후-강백호 이후 명맥이 끊겼다, 올해도 대어급 넘쳐나는데…6년 연속 투수 싹쓸이?

나유리 기자

기사입력 2024-01-02 09:26 | 최종수정 2024-01-02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