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로 전향할 때 어떤 마음?" 어린 '김강민'의 송곳 질문에 신민재의 진땀 대답. 우승팀과 우승팬의 즐거운 '러브기빙데이'[SC현장 ]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12-02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