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보다 타율 더 낮은데... 작년에 이어 '또' 감독, 구단이 먼저 "내년에도 같이하자." 우승에 필요한 리더다[SC초점]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11-27 11:02 | 최종수정 2023-11-27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