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연장 10회 끝내기 치고 MVP…연봉 52억원 사카모토 밀어내고 주전 유격수 확보, 대졸루키 장래 희망은 요미우리 주장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11-27 08:05 | 최종수정 2023-11-27 11:27